오랜만에 들에 나가봅니다.
푸근한 겨울이기도 했지만 집에만 있다 보니 봄이 온 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버들강아지의 뽀얀 솜털에서 아른거리는 햇살이 핀잔을 합니다.
“아직 겨울인줄 알았지? 봄이 온 것도 모르고...”
그런데 다음 주초에 강추위가 있다는 예보입니다.
이대로 쭈~~~욱 봄날이 이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의 문제입니다.
*정답을 적어주시면 50% 보팅 나갑니다.
*정답이 아니거나 지각을 하신 분들께도 적정량 보팅합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20명이 넘을 경우 다음날까지 나누어서
보팅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