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flix | 자도빌 포위작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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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수호를 위해 지원했다.
지켜야 할 곳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했다.
지원자들은 탁월한 전사들이 아니었다.

현장에 가보니,
말문이 막힌다.

지원 병력도 없다.
보급품도 없다.

알아서 살고
알아서 평화를 지켜야 한다.
그게 의무다.


코로나19 전시 상황에 보니,
지도자는 퀸란 소령이 되어야하고,
간호사들은 퀸란의 대원이고 싶을 듯하다.

그래야 산다.


퀸란은 무전병에게 모든 내용은 기록하라 한다.
그리고 무전병은 그 지시를 충실히 수행한다.

아마도, 그 기록이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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