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의 재정의> 어디에서 일하고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는 자신의 삶을 얼마나 주체적으로 만들어가지 고민하고 행동하며, 끊임없는 개선활동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을 A급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겠다.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