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동화로이최입니다~
14시간반의 비행을 마치고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스티미안님들의 격려로 아프지않고 무사히 돌아왔네요!
집에 오자마자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별똥이가 잘있는지 확인후에 반신욕을 시켜줬습니다 ㅎㅎㅎ
물온도 체크해주고요. 보통 38~40도로 반신욕!
너무 오래해주면 물온도가 내려가니 20분으로 알람 맞쳐주고요.
7일만의 반신욕이라 좋아하는거 같아요 ㅎㅎㅎ 별똥이 체크해주고 게코는 귀뚜라미 5마리 던져줬습니다 ㅎㅎ
뉴욕에 있을때 님의 친환경농작물에 당첨이되서 집에와보니 어머니께서 벌써 쪄서 바로 흡입해줍니다. 모카님이 직접 제배하신거라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이건 저의 아이디어와 류경씨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스팀마크입니다 ㅎㅎ 팔찌나 목걸이 혹은 열쇠고리에 연결해서 쓰시면될거같아요. 수량이 70개니 배너 나눠드리면서 같이 나눠드릴께요~ 나눌수록 행복해지는거 같아요!
이것은 한식부부님이 뉴욕에서 먹은 커피중에 가장맞있다는 볶은 커피콩입니다. 3분 추첨중이니 많이 지원해주시고요. 선별은 한식부부님이하고 발송은 제가 해요~ 하나는 제꺼도 챙겨주어서 내일 동네카페가서 갈아달라고 하려고요^^
총5개를 면세점에서 샀는데요. 감사한마음에 류경씨에게 한개 전달하고. 나머지 4개중에 한개는 님꺼. 두분은 인터뷰 얘기중에 있고요. 한개는 아직 주인을 찾고있습니다~ 여성스티미안님들 너무부담갖지마시고요. 가벼운마음으로 소통도하며 본인인증도 하신다고 보면되세요.
이것은 친구가 챙겨준 Steempark 대문입니다. 최초로 오프라인 스팀펀딩을 받은 프로젝트이니 기념이 되실거예요^^
몸은 지치지만 짐정리하고 지금 포스팅하고 쓰러져서 자려고 합니다!ㅎㅎㅎ
이젠 스팀이 삶의 일부분이 됐어요 ㅋㄷㅋㄷ 자고 일어났을때 여성스티미언님 인터뷰지원과 배너와 스팀마크 빨리받고 싶은분들이 연락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소통해요~ 카톡 eve100 으로 연락주세요.
-퀴즈-
이곳은 뉴욕의 어느지역이며 어떤 건축물일까요? 3sbd 가 걸려있습니다! 퀴즈 정답을 다실땐요. 현재시간을 캡쳐한 사진도 같이 붙여주세요(_)
퀴즈룰을 읽어주세요. https://steemit.com/kr-quiz/@roychoi/quiz-right-answer
그럼 저는 꿀잠자러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