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서 유명한 삼분의 일 매트리스를 구매해봤습니다. 잠이 정말 중요하지요. 후기도 좋아서 한번 사서 써봤습니다. 매트리스가 이렇게 작고 긴 박스에 담겨져 오네요.
중요하지요. ㅎㅎ
이렇게 둘둘 말려있네요.
포장에 설명이 순서대로 잘 써 있습니다. 그대로만 하면 어려울게 없어요.
여러 겹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둘둘 말면서 풀어줍니다.
이렇게 얇게 되어있는데....
공기가 들어가면서 급격히 부풀어 오릅니다.
짜잔.. 완벽한 매트리스가 되었습니다. 누군가 식빵에 누워있는 느낌이라던데 좋은 표현입니다. 화학소재라고해서 약간의 냄새가 나긴하는데 심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허리가 정말 편안합니다. 첫 낮잠을 자는데 기절하듯 잠에 취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좋아서 와이프껏도 마저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2개. (a, b형 모두 둘다 매력있어요. 너무 크게 차이 나지는 않습니다. )
원래 스프링 침대가 장악하던 시장을 비전문가가 과학적 실험과 해외시장조사를 통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멋지네요.
개발관련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이 링크로... (https://brunch.co.kr/@joohoonjake/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