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방학숙제 중 하나입니다. 동시 한편을 써 가는 것인데... 어쩌다 이런 동시를 짓게 되었을까요? ㅠ
요즘 한참 사춘기가 시작되는 둘째의 마음.. 어떻게 응원해 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