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나는 장미로 처맞는걸 좋아했다.
"힝 로즈짱 다이스키!스테야끼!"
"미친;변태사이코새끼;"
하지만 세상은 나를 변태로 몰아갔고 그렇게 나는 삐뚤어진채로 성장하였다.
---15년후---
어느덧 나는 한달연봉 300의 대중소기업 사업자가 되었다.
어렸을적 상처를 가슴에 품고 세상을 살아가기란 눅눅치 앉았다.
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세상에 복수하기로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