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추천을 받고 엄마와 함께 간
꽤나 유명한 곳인가
원래는 웨이팅이 있나보다!!
오늘 점심 즈음 갔을 땐 꽤나 여유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웬 보타니컬 가든이! ㅋㅋ
자리에 잡고 앉아도 보이는
무수한 식물들
이 카페의 컨셉은 ‘자연’ 인가보다
진짜 생전 처음 가본 스타일의 카페였다
시그니쳐 메뉴라는
에그봉봉 샌드위치와
음료는 아메리카노, 초콜릿 스무디를 주문!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려니
평일(10:30~16:00) 엔 샌드위치/샐러드를 주문하고 1000원을 기부하면
아메리카노를 제공받는다
취지에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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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서 둘러본 카페의 모습
샐러드와 함께 나온 에그봉봉 샌드위치
맛은 정말 괜찮았다
단짠의 조화 굳굳👍
초코슬러시는 내가 딱 생각한 그 맛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엄마 입맛에 안맞았나보다 딱히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