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어려운 시험지
12월20일(화) / 바람 / 7시10분-9시
학교에서 저번에는 정리 공책을 만들어 1-2학기를 정리 하였는데
요즈음에는 정리 공책에 정리하지 않고
시험지를 풀어 틀린 것만 열심히 공부한다.
오늘도 다른 날과 변함없이 선생님께서 주신 시험지를 열심히 풀었다.
오늘은 사회 시험지와 자연 시험지를 풀었다.
그런데 오늘은 이 두 시험지가 참으로 어려웠다.
"아이고 이 어려운 시험지" 하지만 이 시험지를 열심히 공부해야지
반배치 고사를 잘 볼 수 있다.
틀린 것은 남겨두고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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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되다 나누다 개선되다 번역가 9-52
만족스럽지 못한 표현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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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누구인지 알아간다는 것
내가 아닌 것을 구분하는 것
그 자리에 감동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