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란 들꽃 가득한 옛 철길~
기차들이 붐비던 이 곳은 이젠 간혹, 혹은 주말엔 꽤 많은 자전거들이 지나가는 곳.
예전의 추억들은 지나가고, 또 다른 새로운 추억들이 하나씩 쌓이고 있다. 덮혀가는 들꽃만큼이나 다양한 이야기들이…
26년 5월 21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