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가 가을.
주말동안 큰 비가 내린 이후, 가을은 좀더 깊어진 듯 하다.
길에는 수많은 낙엽들이 한 해의 삶을 마무리하고 있다.
낙엽이 되어 땅에 떨어져 있음은, 나무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준 것이다.
걷다 보니 가을이다.
안녕하세요. 포해피우먼입니다. 오늘은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아기다리고기다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