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세마리
동네 숨은 빵집..
작은 공간이지만 동네 주민들에게 참새 방앗간 같은 곰세마리 를 소개합니다.
빵을 사러가는 길은 왠지 모르게 설레이는데요.
곰세마리 빵집은 아이셋을 키우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빵가게인데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빵 하나하나 정성껏 만든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국내 생산 맥선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하고 있어요.
건포도 식빵에는 건포도가 잔뜩 들어있답니다.
저희 아이가 요즘 자주 찾는 빵이기도 해요.
방금 구워낸 식빵을 주문하니 즉석에서 컷팅을 해주셨습니다.
따뜻한 상태라 식빵결이 야들야들해서 잘못 들었다간 찌그러질수도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쿠키 메달도 세스가 넘칩니다.
저보다는 아이가 더 좋아하는 빵집 곰세마리 저만 알고 싶은 빵집으로 추천드려요.
아빠의 마음이 느껴지는 동네 빵집 @곰세마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