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분명 본인들도 쉽지 않은 선택일텐데 말이죠. 저도 마음속에 항상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하는게 분명 쉽지만은 않거든요
귀찮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머리도 아프고...
또 괜히 이상하게 보시는 분들은 분명 삐딱하게 보시는 분들도 있고...
잠시나마 뉴스를 보면서 좋은 생각하고 가네요.
아직 세상은 살만하고 아름답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