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굳이. 그 단어에 선택은 그들에게 있다. 그 단어가 아니더러도 수만가지의 단어의 조합의 문장이 있을거야.
만약 그들이 나온다면 그 문장들이 듣고싶다. 그것이 내가 슈가맨을 애청하는 이유니까.
그나저나 다음주 슈가맨들 예고편만 보고 다 알아버렸네. 그래도 재미있을 듯.
노래 듣다보니 사랑은 설탕일까 소금일까.
왜 저런 노래들을 들었을까. 소환하게 만든다. 지금보다는 그때가 감정이 더 풍부했을까.
자즈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