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Hive account@imrahelk 형님한테 대문 하나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어요. 요즘은 꼰대가 나름 이슈라... 이걸 주제로 나름 재밌는 걸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더라구요. 옛 이야기는 나름 추억 거리의 소환이기도 하구요.
얼마나 재밌을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라떼(?) 이야기를 한번씩 써나가 볼까 해요. (이거 괜히 시작한 건 아니려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