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싱코synco 코인 밋업에 참석하였습니다.
싱코 코인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처럼 플랫폼 코인입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ICO 용 코인이라는 것과,
싱코 코인을 기축으로 하는 싱코 거래소를 함께 오픈한다는 것입니다.
ICON과 HYCON ico를 진행하였고,
10억으로 1000억을 번 싱코 대표 이광태 님의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개관
그리고 부대표 손은경 님의 싱코 코인 ico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싱코는 단순히 시큐리티 코인이 아니라, 유틸리티 코인이라는 점.
또한 그간 이더나 비트로 진행했던 ico를 이 싱코로 할 수 있다는 점.
나아가 이 싱코 토큰 자체가 이미 거래소 코인으로서 싱코 마켓을 가진다는 점.
뿐만 아니라 이 싱코를 보유하기만 해도 한 달에 최대 두번까지 진행하는 모든 ico코인들에 대한 에어드랍을 받는다는 점이 싱코 코인의 메리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유틸리티 코인으로서 페이먼트 기능을 첨가하고, 여기에 퓨즈 엑스라는 카드까지 발급하여
현재 벌써 신용카드 및 포인트카드 각각 15개를 넣을 수 있고 거기에 코인까지 넣을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저는 특히 거래소 토큰이라는 점에서, 또 꾸준한 에어드랍을 통해서 가격방어가 있을 것이고
굵직한 ico 토큰을 이 싱코 코인을 통해서 들어간다는 점이 매우 기발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아직 ico는 물론 프리세일도 하기 전이지만,
투자해볼만 한 코인이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아직 사람들이 많이 모르고 있어서
일찍 들어갈 수록 정말 많은 혜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싱코 코인 관련 오픈 톡방 (비번 걸시 1111)
https://open.kakao.com/o/g1YudUH
이건 예전에 블록체인 컨퍼런스를 통해 로빈8, 에너지마인, 엑스트레이드 등 유명 회사들의 대표들을
초대하고 600명의 티켓을 소수 멤버들에게만 선별해서 부여하고, 여러 ico를 진행했던 싱코 재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