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 가에 가면 옛날에는 없던것이 생겼다 어도 라고 고기길이다
자동차길이 시멘트로 쭉쭉 뻗게 길을 만들더니 고기길도 시멘트로 반듯반듯하게 잘도 만들어 났다.
개울가면 고기가 자기가 다녀야할 길이라는 것을 알까 싶어 쭈구리 앉자 바라보지만 그길을 이용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무지해서 고기에게 못할짓을 하는것인지 고기에게 미안한 생각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