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락 팝이라 뭘할까~~
락으로 골라 잡았습니다.
스팀의 비상을 외치며 비상을 부를까도 싶었어지만. 이미 부르신분이 ㅋㅋㅋㅋ
그래서 툭툭툭 뒤지다 윤도현의 박하사탕이 보이길레 불러 보았습니다.
나 돌아갈레~~~~ ~
라는 가사가 있지요? 다시 스팀 만원 돌파로 돌아가자는 의미에서 열심히 질러 보았습니다.
아시다 시피.. 고막이 힘들어 할 수 있으니 음정박자에 민감하신 분은 음소거 버튼을 누르고 감상해 주셔요 ㅋㅋㅋ
혹시나 해서 볼륨은 조절해서 내려 두었습니다 ㅋㅋ
이번에는 쉴까도 했는데 마지막이라니 뭔가 아쉬움 아쉬움 ㅋㅋㅋㅋ 그래서 올려 봅니다.
이번곡에는 강렬함도 댄스도 없는지라 노래로 승부해야 하는데.. 제겐 그런게 없으므로 참가에 의의를 두며 ^^
노래를 들을 수 밖에 없는 심사의원 분들에게는 위로를 표합니다 ㅋㅋ
어느덧 18년 11월 마지막 주의 화요일이네요 ~~
모두 즐거운 밤의 휴식을 맞이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