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다. 오랜만에 트위터나 잠깐 보려고 만지작 만지작... 윙~~~ 모기 한 마리가 귓가에서 어택시도. 아놔~~ 일어나 불을 켠다. 잡아야 할텐데... 침대 옆 벽에 붙어 있다. 크다. 살금살금....@.@ 퍽~! 잡았다앗싸!! 어~? 피가 없다. 완벽한 나의 승리다~~ㅋ 스팀잇에 승리 소식을 이렇게 남기며...
자야지~ㅎ